About Me
안녕하세요. 현장의 문제를 이해하고, 기술로 풀어내는 풀스택 개발자 주순태입니다. 토목·도시개발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AI를 활용해 기획부터 구현까지 일관되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기능을 만드는 것보다, 사용자가 겪는 불편함과 비즈니스 요구를 정확히 이해하고 서비스로 풀어내는 과정에 집중합니다.
4년간 토목·도시개발 사업부에서 일하며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이해관계자와 조율하며 프로젝트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현장에서 반복되는 수작업과 비효율을 직접 겪으면서, '이 문제를 도구로 풀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개발로 전환했습니다. Renam처럼 실제 사용자의 업무 흐름을 분석해 만든 도구는, 그때의 문제 의식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하이미디어 아카데미 풀스택 과정을 거치며 React·Spring·Docker·CI/CD를 익혔고, 생성형 AI 활용 과정에서는 생성형 LLM 프로젝트를 팀장으로서 이끌었습니다. 이후 Narrativa, Leafresh, Afterburner 등 팀 프로젝트에서 기획·일정 관리·개발을 맡으며, FE/BE/LLM이 얽힌 복잡한 구조도 API 계약과 역할 분담으로 정리해 나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개발 과정 전반에 AI를 적극 활용합니다. 요구사항 분석, 설계 문서 작성, 구현, 회고까지—속도와 완성도를 높이되, 최종 판단과 품질은 스스로 책임지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please_readme, Gitagotchi, MarkUI 같은 개인 프로젝트에서는 웹 서비스·VS Code 확장·데스크톱 도구 등 다양한 형태로 아이디어를 직접 검증해 왔습니다.
현재 (주)유스콘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고객의 요구를 기술로 해석하고 실제 운영 가능한 서비스로 만드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학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프로젝트의 목적과 맥락에 맞게 적용해 더 나은 사용자 경험과 효율적인 개발 흐름을 만드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